수의 구조
2026. 2. 5. 16:26ㆍ수학
수 (Numbers)의 종류

수의 종류
| 기호 | 명칭 | 정의 및 특징 | 예시 |
| N | 자연수 (Natural) | 1부터 시작하여 1씩 커지는 양의 정수 | 1,2,100 |
| Z | 정수 (Integers) | 자연수, 0, 음의 정수를 모두 포함하는 수 | −5,0,7 |
| Q | 유리수 (Rational) | 분수 꼴(ba)로 나타낼 수 있는 수 | 0.5,32,−1 |
| I | 무리수 (Irrational) |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 (유리수가 아닌 실수) | π,2,e |
| R | 실수 (Real) | 유리수와 무리수를 합친 수 (수직선 상의 수) | 1.5,3,−π |
| C | 복소수 (Complex) | 실수와 허수를 모두 포함하는 가장 큰 수의 단위 | 2+3i,5i |
2. 이항 연산(Binary Operation)
두 개의 원소를 입력받아 하나의 결과를 내놓는 연산

여기서 앞으로 뺄셈과 나눗셈을 덧셈과 곱셈으로 변환해서 생각을하자
EX) A+(-B) , A * B/1 이런식으로
이항 연산의 특징
- 닫혀 있다 (Closure): 집합 S 의 임의의 두 원소 a, b 에 대해 연산 결과인 c도 집합 S에 속해야 합니다.
- 교환법칙 (Commutative Law): a * b = b * a
- 결합법칙 (Associative Law): (a * b) * c = a * (b * c)
- 항등원 (Identity Element): 어떤 수와 연산했을 때 자기 자신이 나오게 하는 수 (덧셈의 0, 곱셈의 1)
- 역원 (Inverse Element): 어떤 수와 연산했을 때 항등원이 나오게 하는 수
공리: 이론 체계에서 증명이 필요없는 가장 기초적인 명제 -> “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출발점" 이라고 생각해라
군의 공리-> 더하기가 말이 되는 구조
연산하나만 있는 구조
군의 본질
“이 연산을 아무 생각 없이 계속 써도 논리적으로 안전하다"
네 가지 공리의 의미
1. 닫힘 (Closure)
a + b 를 했더니 갑자기 다른 세계로 튀면 안 됨
- 실수 + 실수 → 실수
- 행렬 + 행렬 → 행렬
2. 결합법칙 (Associativity)
(a + b) + c = a + (b + c)
- 계산 순서를 바꿔도 결과가 같음
- 컴퓨터에서 병렬 계산이 가능한 이유
3. 항등원 (Identity)
a + 0 = a
“아무 일도 안 하는 연산”이 존재
4. 역원 (Inverse)
a + (-a) = 0
했던 일을 되돌릴 수 있음
아벨 군(Abelian Group) — “순서까지 자유롭다”
a + b = b + a
- 대부분의 “더하기”는 아벨 군
- 벡터 덧셈, 함수 덧셈도 포함
환(Ring) — “더하기 + 곱하기를 같이 다루자”
- 덧셈: 아벨 군
- 곱셈: 결합법칙만 보장
- 둘 사이: 분배법칙
- a(b + c) = ab + ac
체(Field) — “사칙연산이 완전히 자유로운 세계”
체는 환 + 곱셈 역원이 있는 구조
0을 제외한 모든 원소는 나눌 수 있다
a ≠ 0 ⇒ a⁻¹ 존재
체의 의미를 한 문장으로
사칙 연산을 마음대로 쓰되, 계산 규칙이 절대 깨지지 않는 최소한의 구조
“스칼라”라는 말의 진짜 의미
이 값은 체의 원소다
즉:
- 반드시 실수일 필요 없음
- 복소수, 유리수, 심지어 유한체도 가능